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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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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. 10. 08 재단 신약 발굴 사업 지원 성과 국내 첫 방사선 민감제 임상 승인
부서명
홍보협력TF팀
등록일
2021-10-13
작성자
김국현 ( T. 790-5093)
조회
135
재단 신약 발굴 사업 지원 성과
국내 첫 방사선 민감제 임상 승인


- 대구첨복재단 파이프라인 개발 지원 능력 우수성 확인 -
 
□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(이사장 양진영, 이하 재단)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‘화합물 혁신신약 파이프라인 발굴 지원’ 사업을 통해 기업을 지원한 결과, 사업 9달만에 국내기업이 방사선 민감제 임상 1상을 승인받았다.

○ 방사선 민감제란 방사선 치료에 대한 암세포 반응을 높여, 같은 방사선량에도 암종양을 잘 치료하는 물질이다.

○ 재단이 지원한 방사선 민감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1상을 승인받았으며, 미국 FDA를 통한 임상 2상을 준비중이다.

○ 국내에서 방사선 민감제가 임상 시험을 승인받은 것은 최초의 사례이다.
 
□ 재단은 과기부 비R&D 지원사업인 파이프라인 발굴 지원 2단계 사업을 진행중인데, 사업 시작 9개월만에 국내 첫 번째 임상 승인을 받는 등 빠른 성과를 보이고 있다.

○ 재단은 관련 사업을 통해 기업의 주요 신약개발 파이프라인 개발에 필요한 사항 전반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.
 
□ 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는 ㈜브이에스팜텍의 암 전이 억제제인 방사선 민감제(VS-101)가 빠른 임상 시험 승인을 받도록 지원했다.

○ ㈜브이에스팜텍은 지난 4월 24일 두경부암을 대상으로 임상 1상 임상계획승인(IND)를 신청했는데, 약 4개월만에 1상 승인을 통과했다.

○ 이에 향후 중앙대병원에서 두경부암 환자 18명을 대상으로 표준 방사선 치료에 해당 약물(VS-101)을 병용 투여하면서 내약성과 안전성을 평가할 계획이다.
 
□ 재단은 우수한 파이프라인이 신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㈜브이에스팜텍에 다양한 지원을 해 임상승인을 도왔다.

○ 임상시험은 큰 비용이 들기 때문에 기업은 비용문제를 제일 고심한다. 이에 재단은 국내 신약개발 투자자의 관심을 유도하고 투자로 연계시키는 작업을 우선 지원했다.

○ 현재 미국 임상2상 및 국내 임상 1상 진행에 대한 포스코기술투자 등의 연계 투자도 준비중이다.

○ 또한 혁신신약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암 전이 억제제의 제법특허 관련 특허 컨설팅도 진행하여, 특허성 확보도 지원했다.

○ 아울러 임상개발전문회사인 ㈜메디팁과 협조하여 신약 전주기 개발·인허가전략·임상승인(IND)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. 향후, 기업이 직면하게 될 기술특례상장을 위하여 국내 기업공개(IPO) 전문가를 활용하여 기술성 평가를 통한 기술상장 준비도 도울 예정이다.
 
□ 양진영 재단 이사장은 “파이프라인 발굴 사업 시작 9개월만에 임상 1상 승인이라는 결과를 알릴 수 있어 자랑스럽다”며 “혁신신약을 개발하려는 기업이라면 재단을 방문해 ‘국내 신약개발 오픈 이노베이션 현장’을 확인하기 바란다”고 밝혔다.
 
□ 손문호 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장은 “센터에서 진행하는 비R&D지원사업을 통해 국내 벤처기업의 발빠른 성장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며, 향후 양 기관이 보유한 신약개발 역량과 장점을 적극 활용하여 R&D연구개발에 대한 협력도 진행할 수 있을 것”이라고 말했다.
 
□ 박신영 ㈜브이에스팜텍 대표는 “2021년내에 임상전문가 자문단과 임상개발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고, 한국생명공학연구원으로부터 기술이전 받은 암전이억제제항암제 개발을 가속화하여 지속적으로 한국의 항암제 기술을 미국 시장에 소개해 나갈 것”이라고 말했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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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보협력TF팀
담당자 :
송인
연락처 :
790-5090
정보수정일 :
2021.10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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