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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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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. 09. 15 재단, 치매 디지털치료제 임상 지원
부서명
홍보협력TF팀
등록일
2021-09-27
작성자
송인 ( T. 790-5090)
조회
333

재단 치매 디지털치료제 임상 지원

- 가상현실로 인지재활 돕는 디지털치료제 비교임상 수행 -

 
□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(이사장 양진영, 이하 재단)이 디지털치료제의 비교임상시험연구를 지원한다.
  ○ 재단은 칠곡경북대학교병원, ㈜지엘과 함께 치매(알츠하이머) 디지털치료제에 대한 비교임상을 지원하기로 했다.
 
□ 재단은 임상시험을 통한 객관적 평가방법의 개발이 절실히 필요한 디지털치료제에 관하여 비교임상시험 지원을 기획하고, “칠곡경북대학교병원-㈜지엘” 컨소시엄을 올해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하였다.
  ○ 재단은 대구시 지원을 받아 2020년부터 “비교임상 기반 지역의료산업 역량강화사업(이하 지원사업)을 운영하고 있다.
  ○ 비교임상은 대상 제품의 성능, 사용성 등을 타 제품과 대조하는 임상시험 기법 중 하나이다.
  ○ 대상 디지털치료제는 치매(알츠하이머) 예방과 치료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㈜지엘에서 개발 중인 제품이다.
  ○ 선정 컨소시엄은 올해부터 내년에 걸쳐 비교임상시험을 수행하고, 그 결과를 활용해 제품개선, 품목허가, 마케팅 등에 활용한다.
 
□ ㈜지엘은 재단으로부터 기술지원을 받아 치매 환자들을 위한 가상현실(VR) 기기를 개발중이다.
  ○ 노약자도 쉽고 간편하게 사용 가능한 가상현실 기술개발을 통해 가상현실의 단점을 해소하고 장점을 부각시킨 최초의 인지재활훈련 시스템을 개발하여 노약자 대상 제품 판매를 진행 중이다.
  ○ 특히 ㈜지엘만의 콘텐츠 제작 기법을 통해 가상현실의 어지러움 증상을 해소하면서, 실제 노약자들이 젊은층보다 더 가상현실에 몰입해 캐릭터와의 대화에도 진지하게 반응하고 좋은 평가를 주었다.
  ○ 또한 가상현실 기술로 광신경을 자극해 치매의 주요 원인인 아밀로이드 베타를 감소시키는 기술을 재단으로부터 지원 받아 치매 치료용 의료기기를 개발중이다.
  ○ 관련하여 20년 재단에서 동물실험을 지원받았으며, 이번 컨소시엄 선정으로 향후 비교임상을 지원받게 된다.
 
□ 재단은 본 지원을 시작으로 디지털치료제를 상용화하기 위한 각종 지원들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.
  ○ 디지털치료제의 등장으로 치료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는 시점에서 여러 IT 기업들이 의료기기 산업으로 뛰어들고 있지만 아직 상용화까지 임상시험 등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는 현실이다.
 
□ 양진영 재단 이사장은 “정부가 디지털치료제 육성을 위해 향후 4년간 58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. 재단은 이미 치매와 자폐아동에 대한 디지털치료제를 개발중이며, 앞으로 더 다양한 디지털치료제 연구를 늘려갈 것”이라 밝혔다.
  ○ 아울러 “디지털치료제는 매우 주목받고 있는 분야지만 정작 출시되기까지 해쳐나갈 길이 많다. 이번 지원을 시작으로 디지털치료제의 상용화를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확대하여 디지털치료제의 성장이 촉진되길 기대한다”고 하며,
  ○ 끝으로, 재단 양진영 이사장은 “대구‧경북 지역이 미래 핵심산업인 디지털치료제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대구시와 적극 협력하고, 미래 지역경제 발전의 중추적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“이라고 덧붙였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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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90-5090
정보수정일 :
2021.10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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