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보도자료

미래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의료산업의 허브,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

21. 10. 20 의생명공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
부서명
홍보협력TF팀
등록일
2021-10-20
작성자
김국현 ( T. 790-5093)
조회
179

의생명공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

- 대구첨복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·동국대 의생명공학과 -

 

□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(이사장 양진영, 이하 재단)이 재생융합 바이오 연구 및 헬스케어 디바이스 분야를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
  ○ 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동국대학교 의생명공학과(학과장 김진식)와 19일(수) 온라인으로 의생명공학 연구를 위한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했다.

 

□ 바이오헬스 시장은 확대중이며, 여러 국가들이 바이오헬스 시장 선점에 뛰어들고 있다. 한국바이오협회에 따르면 24년이 되면 국내 바이오산업 매출규모가 20조에 달하고, 관련 종사자가 6만7천여명에 이를 것이라 전망했다.

  ○ 바이오산업 세계시장 규모도 14년 210억달러 규모(약 25조)에서 20년 1,015억달러(약 120조)로 5배 가까이 성장했다. 미래는 생명공학기술이 경제를 이끈다는 ‘바이오 경제 시대’를 예측하기도 한다.

 

□ 이에 양 기관은 세계 바이오시장과 헬스케어시장에 준비하기 위해 기술협력과 혁신역량을 증진하는데 손잡기로 했다.

  ○ 양 기관은 ▲재생융합바이오 연구 및 헬스케어디바이스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및 인력교류 ▲재생융합바이오 연구 및 헬스케어디바이스 관련 기업의 사업화 지원 ▲공동학술활동 및 국내외 심포지엄․세미나 공동개최 등 3가지 중점분야에 대한 협력을 진행키로 했다.

  ○ 양 측은 재생융합바이오 연구, 헬스케어디바이스, ICT기반 의료서비스 연구, 의료기기 인허가, 창업기업 지원을 위한 인력 교류, 교육, 서비스 개발 등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.

  ○ 의료기기 개발 인프라를 갖춘 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와 공학연구 인력과 양·한방대학병원 인프라를 보유한 동국대 의생명공학과가 협력하면 재생융합바이오 연구와 헬스케어디바이스 개발의 시너지가 기대된다.

 

□ 양진영 재단 이사장은 “재생융합바이오란 혁신적 기술로 손상된 기관을 재생시키는 연구”라며 “이것은 재생의료, IT, 인공지능,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주요기술들이 모두 융합되는 신개념 헬스케어를 양기관이 함께 개발하겠다는 의지”고 밝혔다.

  ○ 홍장의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장도 “이번 협약으로 재생의료, 의료기기, 의생명공학 전문기관인 양측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성해 국내 재생융합바이오 연구와 헬스케어산업의 혁신을 이끌어나갈 것”이라고 말했다.

 

□ 김진식 의생명공학과장은 “동국대의 우수 학생들과 기존 연구배경을 바탕으로 활발한 인적·연구적 교류를 할 계획”이라며 “팬데믹 후 강조되는 헬스케어 인프라를 구축해 ‘헬스케어 주도 한국, 선진 한국’을 만들겠다”는 포부를 밝혔다.

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?

담당부서 :
홍보협력TF팀
담당자 :
송인
연락처 :
790-5090
정보수정일 :
2021.10.27
사용편의성 만족도 및 의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