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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미래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의료산업의 허브,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

21. 11. 21 의사 아이디어·연구원 개발 만나 첨복재단-영남대병원 손잡고 윈윈
부서명
홍보협력TF팀
등록일
2021-11-24
작성자
김국현 ( T. 790-5093)
조회
61
의사 아이디어·연구원 개발 만나
첨복재단-영남대병원 손잡고 윈윈

 
- 21년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 아이케어 심포지엄 -
 
□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(이사장 양진영, 이하 재단)과 영남대병원이 공동 수행중인 연구사업 일환으로 18일 심포지엄이 개최됐다.
○ ‘2021 영남대학교병원 아이케어(I-care) 심포지엄’이 온라인으로 개최됐다.
○ 재단은 영남대병원과 공동으로 ‘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’을 수행중이다.
 
□ 심포지엄에서는 재단 양진영 이사장과 대구광역시 정해용 경제부시장이 축사를 전하고, 영남대병원 김종연 의료원장이 환영사를 전한다.
○ 약 100여명이 비대면으로 참석해 임상현장의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헬스케어 기술을 개발하도록 이공계 전문가와 의사간 공동연구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.
○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‘2019년도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’을 통해 출범했다.
○ 임상의와 연구자가 협업해서 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의료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이다.
○ 재단과 영남대병원은 22년까지 4년간 총 사업비 52.5억원 규모의 연구사업을 수행중이다.
 
□ 혁신형 의사과학자 사업은 의사가 병원현장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한 아이디어를 전문연구원들이 개발로 이어가는데 목적이 있다.
○ 현재 재단은 당뇨병을 진단할 수 있는 연속혈당측정 시스템을 개발중이다.
○ 몸에 영구적으로 삽입하는 측정제품은 비싼데, 재단은 의사들의 의견을 반영해 1주에서 1달 정도 사용할 수 있지만 가격을 파격적으로 낮춘 제품을 연구중이다.
○ 또한 재단은 치매와 파킨슨 등 뇌질환의 경우 발병 오래전부터 뇌미세혈관 손상이 발생하는데 미리 진단하기 어려운 현실을 짚으며, 사전진단이 가능한 제품이 나오면 수요가 있을지 상담하자 의사들이 좋은 반응을 보였다.
○ 이에 재단은 집속초음파 기술을 이용해 뇌미세혈관 손상정도를 미리 진단하는 바이오마커를 개발하고 있다.
 
□ 양진영 재단 이사장은 “현장 수요를 반영해 초고령화시대를 대비하는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을 개발하겠다”고 포부를 전했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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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보협력TF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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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인
연락처 :
790-5090
정보수정일 :
2021.10.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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